OYSTEC 산업수처리 테크리뷰

RSWT 란?

폐수처리 위탁운영(O&M) 계약에서 RSWT 전환하기 — 약품 주도권을 되찾는 5가지 계약 포인트

OYSTEC 2026. 6. 21. 17:07

 

이 글의 핵심폐수처리를 전문 업체에 위탁(O&M)하면 편리하지만, 약품 선택의 주도권까지 함께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결과 비용 30~40% 절감, 불소 제거 효율 76% 향상의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O&M 계약 구조 안에서 RSWT로 전환하기 위해 반드시 확인할 5가지 계약 포인트를 실무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목차

      위탁만 맡기면 끝일까약품 주도권의 함정

      잠깐, RSWT가 뭐길래 계약까지 손대나?

      기존 O&M 계약의 약품 조항은 어떻게 생겼나

      RSWT 전환을 위한 5가지 계약 포인트

      O&M 업체를 설득하는 법저항이 아니라 win-win으로

      타이밍 전략계약 갱신·신규 계약을 활용하라

      자주 묻는 질문(FAQ)

      정리: 약품 주도권은 비용 주도권이다

      마무리: 다음 갱신을 기다리지 말 것

위탁만 맡기면 끝일까약품 주도권의 함정

폐수처리 시설을 직접 운영하지 않고 전문 업체에 맡기는 위탁운영(O&M, Operation & Maintenance)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전문성 확보, 인력 효율화, 리스크 분산장점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잘 드러나지 않는 맹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약품 선택의 주도권입니다.

대부분의 O&M 계약에서 약품의 종류와 조달은 위탁운영 업체의 재량에 맡겨집니다. 그래서 발주처(기업)는 더 효율적인 약품으로 바꿀 기회가 있어도, "그건 운영사가 알아서 하는 영역"이라며 지나치기 쉽습니다. 소석회(Ca(OH)₂)에서 RSWT로 전환하면 분명한 이득이 있는데도, 계약 구조에 막혀 실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핵심은 이것입니다. 약품을 누가 정하느냐가, 비용을 누가 줄이느냐를 결정합니다. 이 글에서는 O&M 계약 안에서 RSWT 전환을 실현하는 구체적 방법을 다룹니다.

잠깐, RSWT가 뭐길래 계약까지 손대나?

RSWT(Recycled Shell Water Treatment) ()오이스텍이 개발한 굴패각(CaCO₃) 재활용 폐수처리제로, 소성 공정이 없는 Zero-Carbon 방식으로 제조되어 기존 소석회를 대체합니다. O&M 계약을 손볼 만한 값어치가 있는지는, 아래 성능표가 답합니다.

핵심 지표 RSWT 성능 O&M 관점의 의미
불소 제거 효율 소석회 대비 76% 향상 방류 기준 준수 부담
처리 후 pH 6~8 중성 유지 pH 조정 약품·공정 생략
공정 단계 2단계→1단계 운영 인력 부담·사고 리스크
추가 약품 PAC·PC·HCl 생략 조달·정산 단순화
슬러지 30% 감소 위탁처리비
총 운영비 30~40% 절감 계약 경제성 개선
설비 기존 설비 그대로 전환 장벽 거의 없음

 

성능이 올라가면 O&M 업체의 계약 이행(방류 기준 준수)도 쉬워집니다. RSWT 전환은 발주처와 운영사 양쪽 모두에게 유리한 구조입니다. 이 점을 계약 협상의 출발점으로 삼아야 합니다.

기존 O&M 계약의 약품 조항은 어떻게 생겼나

전환을 논하기 전에, 지금 계약이 어떻게 짜여 있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일반적인 폐수처리 O&M 계약의 약품 관련 조항은 세 갈래입니다.

약품 선정·조달 권한

약품의 종류·공급처·조달 방법을 대개 O&M 업체가 결정하도록 규정합니다. 발주처가 약품을 지정하려면 이 조항부터 손봐야 합니다.

약품비 정산 방식

약품비를 O&M 수수료에 포함하는 총괄 계약, 별도로 정산하는 분리 계약으로 나뉩니다. 어느 방식이냐에 따라 절감분의 귀속이 달라집니다.

성능 보증 기준

방류수 수질 기준 준수 O&M 업체의 핵심 의무로 규정됩니다. 여기서 "자신이 고르지 않은 약품의 성능을 왜 보증해야 하는가"라는 운영사의 항변이 나올 수 있어, 약품 지정과 성능 보증의 관계를 분명히 정리해야 합니다.

조항 일반적 규정 전환 시 쟁점
약품 선정·조달 O&M 업체 재량 발주처 지정권 신설 필요
약품비 정산 총괄 또는 분리 절감분 배분 기준
성능 보증 운영사 의무 지정 약품과 보증 책임의 경계

 

RSWT 전환을 위한 5가지 계약 포인트

이제 핵심입니다. RSWT 전환을 계약에 반영할 때 명확히 해야 할 다섯 가지입니다.

약품 지정 조항의 신설·수정 — "발주처가 지정하는 약품(RSWT)을 사용한다"는 조항을 추가합니다. 제품 규격, 공급처(()오이스텍), 품질 기준(SGS·KOLAS 인증)을 명시하면 분쟁 소지가 줄어듭니다.

성능 보증 기준의 재설정 — RSWT는 방류 15ppm 미만을 안정적으로 달성하고 pH 6~8을 유지합니다. 향상된 성능에 맞춰 보증 기준을 재설정하면, 운영사도 더 쉽게 동의합니다. 성능이 좋아질수록 운영사의 의무 이행이 수월해지기 때문입니다.

비용 정산 방식의 조정절감분(추가 약품 생략, 슬러지 30% 감소 등)을 발주처와 운영사가 어떻게 배분할지를 항목별로 명시합니다. 분리 정산하면 투명성이 높아집니다.

전환 기간·절차의 명시기존 설비를 그대로 쓰므로 전환은 단순하지만, 전환 기간·시험 운전·안정화 기간과 그 기간 중 성능 보증 책임의 범위를 계약에 적어둡니다.

기술 지원 조항도입 초기 ()오이스텍의 기술 지원 범위와 운영사와의 협력 방식을 반영합니다. 전주 본사·인천 R&D센터 기반 지원 체계가 양측에 안정감을 줍니다.

포인트 핵심 조치 효과
약품 지정 RSWT·공급처·인증 명시 분쟁 예방
성능 보증 향상 성능 기준 재설정 운영사 동의 용이
비용 정산 절감분 배분 명문화 투명성·신뢰
전환 절차 기간·책임 범위 규정 무리 없는 이행
기술 지원 지원 범위·협력 명시 기술적 안정감

 

핵심 정리다섯 포인트의 공통 목표는 하나입니다. "성능은 올라가고, 절감분은 공정하게 나누고, 책임 소재는 분명하게." 이 구조가 만들어지면 운영사도 거절할 이유가 없습니다.

🖼️ [추천 인포그래픽] "5가지 계약 포인트" 체크리스트형 이미지

O&M 업체를 설득하는 법저항이 아니라 win-win으로

운영사가 약품 전환에 주저하는 이유는 보통 두 가지입니다. 익숙한 약품에서 벗어나는 불안감, 그리고 기존 공급업체와의 관계입니다. 이를 푸는 열쇠는 객관적 데이터와 경제적 인센티브입니다.

데이터 측면에서 RSWT는 이미 SGS·KOLAS 인증, 800여 기업 도입 실적, 2021년 해양수산 창업 콘테스트 사업화 부문 최우수상이라는 검증을 갖췄습니다. 운영사의 기술적 불안을 해소하기에 충분합니다.

인센티브 측면에서는 절감분의 일부를 운영사에 배분하는 방식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약품비·슬러지 처리비가 줄면 운영사의 운영 부담도 줄고, 공정이 1단계로 단순화되면 인력 부담과 사고 리스크까지 감소합니다. 결국 운영사에게도 이득이라는 점을 수치로 보여주는 것이 설득의 핵심입니다.

타이밍 전략계약 갱신·신규 계약을 활용하라

기존 계약을 중도 변경하기 어렵다면, 계약 갱신 시점이 가장 현실적인 기회입니다. O&M 계약은 보통 1~3년 단위로 갱신되므로, 갱신 협상에서 약품 전환을 핵심 의제로 올립니다.

이때 비용 30~40% 절감(경제), 불소 76% 향상·pH 중성 유지(성능), CO₂ 17.8만 톤 감축·패각 자원화(환경)를 함께 제시하면 협상력이 커집니다. 또한 신규 공장·증설로 새 O&M 계약을 맺을 때는, 처음부터 RSWT 사용을 계약 조건에 포함시키면 별도 협상이 필요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계약 중간이라 약품을 못 바꾼다는데, 정말 방법이 없나요?

A. 중도 변경이 어렵다면 갱신 시점을 노리는 것이 정석입니다. 다만 많은 계약에 '발주처 협의' 조항이 있어, 절감 효과를 근거로 변경 협의를 제안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의 변경·협의 조항부터 확인해 보십시오.

Q. 절감분은 누구 몫인가요?

A. 계약에 명시하기 나름입니다. 분리 정산이면 약품비 절감은 발주처 몫이 되기 쉽고, 총괄 계약이면 배분 비율을 새로 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핵심은 사전에 배분 기준을 문서화하는 것입니다.

Q. 운영사가 끝까지 반대하면요?

A. 데이터(인증·실적)와 인센티브(운영사 부담 경감)를 함께 제시하는데도 반대한다면, 그 이유가 기술이 아니라 기존 거래관계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갱신 시점의 경쟁 입찰에 RSWT 사용을 조건으로 거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정리: 약품 주도권은 비용 주도권이다

1.    약품을 누가 정하느냐가 비용을 누가 줄이느냐를 결정한다. 위탁운영이라도 약품 주도권은 발주처가 쥐어야 한다.

2.    5가지 계약 포인트(지정·보증·정산·절차·지원)를 명확히 하라. 성능은 올리고, 절감분은 나누고, 책임은 분명히.

3.    타이밍은 갱신·신규 계약. win-win 구조를 보여주면 전환은 생각보다 순조롭다.

마무리: 다음 갱신을 기다리지 말 것

O&M 계약에서 약품 선택을 운영사에 통째로 맡기는 것은, 비용 절감과 환경 혁신의 기회를 스스로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RSWT 전환은 설비 변경 없이 비용을 30~40% 절감하고, 처리 성능을 끌어올리며, 환경 가치까지 만드는 검증된 방법입니다.

이미 800여 기업이 RSWT를 도입했습니다. 계약 포인트를 정리하고 win-win 구조를 설계하면, 약품 전환은 분쟁이 아니라 협력으로 끝납니다. 다음 갱신을 막연히 기다리지 말고, 지금 계약서의 약품 조항부터 펼쳐 보십시오. ()오이스텍은 도입 검토 단계의 현장 분석과 무료 Jar Test로 그 첫걸음을 돕습니다.

본 글의 RSWT 성능 수치(불소 제거 효율 76% 향상, 슬러지 약 30% 감소, 운영비 30~40% 절감, pH 6~8, 방류 15ppm 미만, 800여 기업 도입 등) ()오이스텍 공인 시험·도입 실적 자료에 근거합니다. 계약 조항·정산 방식은 개별 O&M 계약의 내용에 따라 다르므로, 실제 적용 시 계약 당사자 간 협의와 법무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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